
먼저 받아 보신 분들 이야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긴 하루를 보낸 뒤 다시 나가지 않고 이촌동에서 편하게 누워 쉬실 수 있어요. 주택이든 레지던스든 머무시는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끝나고도 느긋하게
관리가 끝난 뒤에도 천천히 이어지는 느긋함을 흩트리지 않도록 한동안 그대로 계세요.
괜찮다면 마친 뒤엔 좋아하는 담요를 덮고 책을 몇 장 넘기거나 느긋하게 쉬어 가 보세요.
마친 뒤 목을 축일 땐 달고 진한 음료보다는 순한 차가 더 편해요.
쉼을 마친 뒤 이 근처 골목을 느릿느릿 조금 산책하는 것도 괜찮아요.

피부에 부드럽게
갖춰 둔 오일로는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이 들어 있고 거기에 호호바 오일도 더해서 쓰니 발랐을 때 느낌이 궁금하시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미끄러운 느낌이 신경 쓰이는 분은 먼저 알려 주시면 첫 손길부터 양을 적게 해서 시작해요. 바디 경락을 검색해 보셨다면 오일 향이 어떨지 걱정되실 수 있는데, 보통 옅게 퍼지는 정도예요.
끝나고 이 근처에서 누굴 만날 일이 있다면 향이 덜 남도록 양을 줄여 달라고 미리 일러 주세요. 냄새에 쉽게 질리는 편이라면 처음에 미리 알려 주세요, 바르는 양을 적게 맞춰 가요.
공기 중에 퍼진 향은 창을 열어 두면 곧 사라지는 쪽이에요.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바디 경락는 얼굴이 아닌 등과 팔다리에서 기운이 지난다는 길을 따라 꾹꾹 눌러 가는 관리를 뜻하는 말로 쓰여요.
이름보다 오늘 몸 상태를 가장 먼저 여쭙고 손길의 세기를 차근차근 정해요. 바디 경락를 검색하다가 이 페이지까지 읽으셨다면 궁금한 것부터 부담 없이 적어 주세요. 처음엔 딱히 정한 게 없다면 몸 전체를 천천히 돌보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 볼게요.
이 근처에서 한숨 돌릴 여유가 모자란 날, 편하신 곳으로 저희가 들러요. 이 근처에서 하루를 보내셨다면 걸음 옮기지 않고 계신 곳에서 온몸을 쉬게 해 보세요.
무엇을 바라시는지 처음에 묻고 거기에 맞게 온몸을 돌봐 가는 시간이에요.

쉬고 싶은 때에
아침이든 저녁이든 편하신 때를 골라 가볍게 남겨 주시면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드릴게요. 코스와 상관없이 시간은 60분, 90분, 120분 중에서 원하시는 대로 고르시면 돼요. 바쁜 한 주를 정리하는 토요일 저녁은 다음 날 부담이 적어서 마음 놓고 누워 계시기 좋은 때예요.
손길이 오가는 동안 바깥 세상은 바쁘게 돌아가도 이곳의 시간만큼은 조용히 지나가요. 어쩌면 언제 받느냐보다 손길이 오가는 동안 느긋하게 머무실 수 있는지가 훨씬 소중해요. 이 근처에서 종일 바쁘게 움직였다면 그럴 땐 해가 지고 난 뒤 조용히 누우시는 게 잘 어울려요.

깔끔하게 시작해요
필요한 수건도 챙겨 가고,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것으로 써요. 손이며 용품은 소독을 마치고, 타월도 여유 있게 챙기고, 미리 준비하실 건 없어요. 입고 계신 옷차림 그대로 맞이하셔도 괜찮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누우세요.
번잡한 것은 벌여 두지 않고 알맞은 만큼만 깔끔하게 꺼내 두고 이어 가요.
눈을 감고 누우셨을 때 주변이 어수선하면 마음이 쓰이니 미리 깔끔하게 맞춰 둬요.
이 근처 어디서 받으시든 들어서는 순간부터 마무리까지 군더더기 없이 단정하게 진행되도록 신경 써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많이 물어보시는 것
처음이시라면 불편한 곳을 시작 전에 가볍게 말씀해 주시면 받으시면서 천천히 정해 가요.
조용히 쉬고 싶다고 처음에 알려 주시면 끝날 때까지 대화를 아끼며 이어 가고, 이야기가 편하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특별히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으니 받으실 날엔 평소 모습대로 가벼운 마음으로 누워 계시면 돼요.
깜빡 주무셔도 괜찮고 그대로 쉬고 계시면 다 끝나갈 때 천천히 말씀드릴게요.
바디 경락는 얼굴이 아닌 어깨부터 다리까지 옛말 속 몸의 길을 따라 천천히 눌러 가는 관리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고,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아요. 담당 관리사는 소란스러운 움직임 없이 차분하게 곁을 지키며 쉬는 시간을 방해하지 않으려고 신경 써요.
옆으로 누운 자세가 불편하시면 관리사가 베개 위치를 편한 쪽으로 함께 맞춰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