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곧 방문 홈케어, 배곧에서 기내에서 줄곧 앉아만 있던 날을 쉬어 가는 시간
바쁜 하루를 정리한 뒤 자리를 옮기지 않고 배곧에서 편하게 쉬실 수 있어요. 사무실이나 주택처럼 지내는 곳이면 어디라도 부담 없이 받으실 수 있어요.

배곧 쓰는 오일
피부에 부드럽게
오일로는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 호호바 오일을 함께 쓰니 바른 뒤 느낌이 궁금하시면 먼저 말씀해 주세요. 끈적이는 느낌이 싫으신 분은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첫 손길부터 양을 줄여서 시작해요.
손바닥이 살결 위를 오갈 때마다 오일이 고루 번져서 손길이 한결 차분하게 이어질 수 있어요.
창이 닫혀 있으면 향이 평소보다 짙게 느껴질 수 있으니 그럴 땐 가볍게 써 달라고 알려 주세요. 느긋하게 펴 바른 오일 덕분에 손이 부드럽게 오가는 감촉을 누운 채 느껴 봐도 좋아요. 오일 양을 넉넉히 좋아하시는 분도, 되도록 조금 원하시는 분도 계셔서 처음에 꼭 확인해요.

처음 안내
전신을 천천히
방문 홈케어는 가게를 따로 알아보지 않고 익숙한 곳에서 편한 차림으로 받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이름이 무엇이든 온몸을 두루 살펴 가는 건 같고 손길의 세기는 오늘 컨디션에 맞춰 하나씩 잡아 가요.
방문 홈케어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헷갈리신다면 하나씩 알려 드릴 테니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깔고 덮을 타월을 준비하고, 수건은 넉넉히 가져가요.
처음 뵙는 자리라도 서먹하지 않게 속도부터 천천히 맞춰 가며 전신을 챙겨요.
머무시는 곳의 조용함 속에서 팔다리를 늘어뜨린 채 전신을 맡겨 두시면 충분해요.
한 번쯤은 부드러운 손길이 전신을 돌봐 주는 쉼이 있어도 좋으니 머무시는 자리에서 편히 누려 보세요.
그날 기분과 말씀하신 순서에 따라 한 번 한 번 모양이 바뀌는 관리라서 틀에 박히지 않아요.

배곧 코스와 시간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 아로마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
| 일본식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 스웨디시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배곧 후기 모음
받아 보신 분들 말씀




배곧 이런 분께 추천
하루가 길었다면
목은 짧은데 어깨는 넓은 분이라면 가끔씩이라도 가만히 등을 대고 쉬는 하루를 달력에 적어 두세요. 비행기 좌석에 꼼짝없이 앉아 온 하루엔 오늘만큼은 더 움직이지 말고 느긋하게 등을 기대고 쉬는 쪽을 골라 보세요. 비행기 좌석에 꼼짝없이 앉아 온 하루엔 무엇보다 몸 구석구석을 천천히 돌보는 이 관리가 잘 어울려요.
평소 몸에 힘을 주고 지내는 분께도 세기를 여쭤보며 차근차근 맞춰 가는 이런 쉼이 잘 맞아요.

받고 난 다음
끝나고도 느긋하게
관리 뒤엔 쌓아 둔 일을 다 하려 하기보다 한두 가지만 마치고 나머지는 나중으로 미뤄 두셔도 괜찮아요.
끝나자마자 이 근처의 시끄러운 곳으로 나서기보다 조용한 곳에서 조금 더 쉬었다 움직이세요.
끝난 뒤엔 바쁜 일보다 가벼운 산책이나 느긋한 일로 저녁을 보내 보세요.

어떤 관리사가 오나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 드리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아요. 어깨에 힘이 자꾸 들어가면 관리사가 숨을 가다듬으시도록 부드럽게 일러 드리고 세기를 덜어요. 이 근처로 들르는 관리사도 머무시는 곳의 고요함을 해치지 않게 차분하게 관리를 이어 가요.
처음부터 끝까지 힘의 정도는 미리 짠 대로가 아니라 받으시는 분이 좋다고 하시는 만큼 조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