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기까지 네 단계
순서대로 안내해요
- 버튼을 누르실 때 「노래는 꺼 두고 해 주세요」 같은 말도 짧게 적어 주시면 잊지 않고 맞춰 드려요.
- 계신 곳이 어디쯤인지 짧게 알려 주시면 그 자리에 맞춰 나머지 일정을 정해요.
- 그때까지는 조용히 쉬시면 되고, 약속한 때가 되면 담당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향해요.
- 초반엔 약하게 들어가고, 도중에 원하시는 대로 맞춰 가요.





뻐근한 몸을 끌고 멀리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든 계신 곳으로 가서 차분히 돌봐 드려요. 가령 주택이나 펜션에 머무셔도 그 자리에서 누우시면 돼요. 신도림동에서 머무시는 곳만 적어 주시면 어느 곳이든 그 자리로 찾아가요. 신도림동에서도 늦은 밤이나 새벽에 받으실 수 있으니 편한 때를 골라 부담 없이 남겨 주세요.

피부에 부드럽게
오일은 몇 가지를 챙겨 가는데 무향 오일과 아로마 오일도 그 가운데 있어서 발랐을 때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먼저 알려 주세요. 미끄럽지는 않은지 틈틈이 조용히 확인하고 말씀하시는 대로 쓰는 양을 더하거나 줄여요.
기본적으로 계신 방 안에 향이 진하게 남지 않도록 은은한 정도로 쓰는 편이에요. 사람마다 편한 정도가 달라서 오일 양은 한 가지로 두지 않고 편하신 쪽으로 조금씩 조절해요.
기본적으로 향이 잔잔하게 퍼지는 정도라 센 냄새를 어려워하시는 분도 마음 놓고 받으실 수 있어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다가 끈적일까 마음에 걸렸다면 그것부터 시작 전에 일러 주세요.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남자마사지사는 몸을 맡길 때 남성 쪽을 바라시는 분들이 많이 검색하는 말이에요. 부르는 말이 달라도 온몸을 두루 살펴 가는 건 같고 세기와 순서는 말씀하시는 쪽에 맞춰 그때그때 잡아 가요. 이런 관리가 무엇부터 시작하는지 헷갈리신다면 순서대로 짚어 드릴 테니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타월도 여유 있게 챙기고, 누울 곳엔 시트를 깔고.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쓰고, 수건은 넉넉히 챙겨 가고, 손과 용품은 소독을 마쳐요.
이따금 다른 손이 전신을 돌봐 주는 쉼이 있어도 좋으니 익숙한 곳에서 그렇게 쉬어 가세요.
익숙한 방의 조용함 속에서 팔다리를 늘어뜨린 채 온몸을 편히 두시면 돼요.
며칠 내내 머문 뻐근함을 한쪽에 두고 누워 쉬는 쉼이 되도록 천천히 맞춰요.

순서대로 안내해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처음 만나도 편하게

경력 있는 관리사가 오고, 교육받은 관리사가 맡아요.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어요. 함께하는 분은 모두 남자 관리사이니 미리 참고해 주시고 궁금한 점이나 걱정되는 점은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첫 순서는 늘 요즘 컨디션을 조심스럽게 살피는 몇 마디로 열려요.

미리 약속드려요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이런 관리를 살펴보시다 걸리는 점이 있으셨다면 상담 문자로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문의할 때 따로 정해진 형식은 없어서 편하신 말로 남겨 주시면 그대로 이어서 여쭤볼게요.
이 근처에서 처음 문의하시는 분도 가볍게 원하시는 때와 궁금한 것만 적어 주시면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