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역 받아 보신 분들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이수역 받으실 곳
계신 곳에서 그대로
빌라, 주택, 아파트나 숙소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라도 부담 없이 받으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퇴근해 들어온 뒤 또 움직일 기운이 남지 않은 날에도 계신 곳에서 누워 받으시면 돼요.
늘 지내는 곳에선 바깥 기척이 덜 신경 쓰여서 눈을 감고 쉬기가 비교적 수월해요. 지내시는 곳까지 가서 그 공간에서 천천히 전신을 살피고, 마친 뒤에도 편히 계실 수 있게 조용히 물러나요.
처음 보는 방보다 손때 묻은 자리가 더 편하다면 계신 곳에서 받는 관리가 반가울 거예요.

이수역 담당 관리사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도착하기 전엔 미리 문자를 드리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쳐요. 받으시는 동안 대화를 좋아하시면 관리사는 차분히 귀 기울이며 그 시간을 함께 채워요.
관리사에게 바라는 점이 생기시면 편한 자세 그대로 짧게 말해 주셔도 충분히 들려요.
꾹꾹 눌러 주길 바라는 날이 있는가 하면 부드러운 손길이 그리운 때도 있어서 담당 관리사는 받으실 때마다 새로 여쭤봐요.

이수역 받는 순서
순서대로 안내해요
- 처음 연락하실 때 「처음에는 가볍게 눌러 주세요」 같은 말도 짧게 적어 주시면 그대로 맞춰 드려요.
- 누우실 곳이 어디인지 짧게 알려 주시면 말씀하신 곳에 맞춰 다음 순서를 정해 드려요.
- 그사이에는 편히 누워 계시면 되고, 약속한 때가 다가오면 담당 관리사가 그 자리로 향해요.
- 처음엔 오늘 몸 상태를 짧게 여쭤본 뒤 온몸을 차분히 살피며 이어 가요.

이수역 지키는 약속
편하게 받으시도록
- 여쭙지 않고 세기를 올리지 않아요
- 홍보하려고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아프다고 하시면 멈추고 세기를 다시 정해요
- 소독하지 않은 손으로 시작하지 않아요
- 이미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쓰지 않아요

이수역 코스와 시간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받는 시간 안내
쉬고 싶은 때에
림프 마사지는 겨드랑이 둘레를 손끝으로 가볍게 쓸어내리는 손길을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같은 말로 불려도 몸 상태마다 세기와 순서가 제법 달라질 수 있어서 처음에 오늘 몸 상태를 듣고 시작해요.
림프 마사지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순서대로 짚어 드릴 테니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바라시는 때를 먼저 남겨 주시면 가능한 시간은 상담 때 자세히 안내해 드릴게요.
쓰는 오일은 한 가지가 아니고 호호바 오일도 그 가운데 있으니 향이나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미리 물어봐 주세요. 오일이 익숙하지 않다면 조금만 발라 받는 동안 편하신지 살피며 차근차근 맞춰 가요.
필요한 수건도 가져가고, 타월도 넉넉히 챙기고,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것으로 써요. 일정 사이에 받으신다면 60분부터 가볍게 받으시고 여유가 있는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넉넉히 받아 보셔도 좋아요.
이 근처에서 돌아오는 길에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드셨다면 그 마음을 모른 척하지 말고 그런 날에 천천히 쉬어 가세요. 생각해 보면 언제 받느냐보다 손길이 오가는 동안 느긋하게 쉬실 수 있는지가 더 먼저예요. 일주일을 닫는 쉬는 날 전날은 서두를 일이 없어서 느긋하게 쉬어 가시기 좋은 때예요.
시작할 무렵엔 낯설게 느껴져도 시간이 지나면서 숨이 차분히 느려지는 걸 느끼게 되실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