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돌봄 기록
팔을 든 선인장 화분 그림나무 빗 그림빗방울 세 개 그림작은 가습기와 수증기 그림

죽전 바디 경락, 하루 거의 내내 차를 모는 분께 드리는 조용한 저녁

뻐근한 몸을 끌고 밖으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죽전 어디라도 머무시는 곳으로 직접 가서 천천히 살펴 드려요. 약속이 많아 저녁까지 짬이 안 난다면 늦은 밤이나 새벽에도 괜찮으니 원하시는 때를 부담 없이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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