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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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곳에서 있는 그대로 기다리시면 몸 전체를 천천히 돌보며 진행해요. 오피스텔처럼 머무는 곳이면 어디라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이천에서 받는 일정도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볼 테니 좋은 때를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편하게 받으시도록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끝나고도 느긋하게
타월도 여유 있게 챙기고,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것으로 쓰고, 누울 곳엔 시트를 펴 둬요. 마친 다음에는 온몸이 느슨하게 가라앉기도 하니 힘이 드는 일은 조금 미뤄 두세요.
관리 뒤엔 어떤 세기가 좋았는지 잠시 떠올려 두시면 다음에 받으실 때 말씀하기가 한결 쉬워요. 끝나고 나면 잠시 그 자리에서 이번 한 주를 정리하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시간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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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살펴 가요
챙겨 가는 오일 중엔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도 있고, 얼마나 바를지는 처음부터 원하시는 만큼 맞춰요. 오일이 익숙하지 않다면 얇게 펴 발라 받는 동안 편하신지 살피며 천천히 이어 가요.
허리에 힘이 잔뜩 들어간 채로 이 근처에서 지내셨다면, 가만히 누워 그걸 조금씩 덜어 보세요. 불편하다 느끼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시면 누르는 정도를 금세 조절해 드릴게요.
살살 받고 싶은 날도 있기에 받으실 때마다 원하시는 세기를 확인해서 맞춰 드려요.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언제쯤이 좋으신지 한 줄만 남겨 주시면 일정 맞추기가 더 매끄러워져요. 바쁘셔도 일하다 짬이 날 때 몇 줄 적어 두시면 읽어 보고 답을 드려요. 일정은 편하신 쪽으로 이야기 나누며 정하니까 부담 갖지 마시고 일단 물어봐 주세요.
가능하신 날을 여럿 알려 주시면 그 가운데 맞는 일정을 차근차근 찾아볼게요.

하루가 길었다면
림프 마사지는 겨드랑이 둘레를 손끝으로 부드럽게 미는 손길을 생각하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이름이 무엇이든 온몸을 두루 살피는 건 그대로이고 손길의 세기는 그날 몸 상태에 따라 하나씩 정해 드려요.
막상 림프 마사지를 받으려니 걱정된다면 궁금한 것부터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이 근처에서 오전 내내 손님을 많이 만난 날이라면 가만히 누워 쉬는 쪽을 골라 보세요.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림프 마사지는 목과 쇄골 쪽을 두 손으로 살살 훑는 손길을 떠올리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세 코스 모두 길이는 60분, 90분, 120분 중 원하시는 대로 정하시면 되고, 처음이라면 가장 짧은 것부터 천천히 받아 보셔도 돼요.
처음이시라면 바라는 순서를 처음에 가볍게 짚어 주시면 받으시면서 하나씩 맞춰 드려요.
조용히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말씀해 주시면 마칠 때까지 말수를 아껴 이어 가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첫 손길은 가볍게 하고 그때그때 편하신 대로 조절하니, 「어깨를 먼저 봐 주세요」 같은 부탁도 그대로 건네셔도 돼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리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아요. 관리사는 시작하기 전에 오늘 컨디션과 좋아하시는 강도를 차근차근 확인해요. 담당 관리사는 몸 상태를 여쭌 뒤에도 관리 도중에 편하신지 짧게 챙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