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는 곳 안내
계신 곳에서 그대로
예를 들어 펜션, 사무실, 원룸, 레지던스나 호텔에 지내셔도 그 자리에서 쉬어 가시면 돼요. 이 동네 안에서는 어느 곳에 계시든 그 자리에서 누우실 수 있으니 머무는 곳을 편하게 알려 주세요. 바람 찬 날에도 옷깃을 여미고 나설 것 없이 익숙한 자리에서 느긋하게 받아 보세요.
익숙한 곳에선 바깥 기척이 훨씬 덜 신경 쓰여서 가만히 쉬기가 비교적 수월해요.
낯선 공간이 아니라 늘 쉬는 곳에서 받으니 마음을 놓기가 조금 더 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