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 코스 안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바쁜 하루를 끝낸 뒤 다시 나가지 않고 용산에서 느긋하게 몸을 맡기실 수 있어요. 평일과 주말을 크게 따지지 않고 24시간 쉬는 날 없이 맞춰 드리니 생각나실 때 짧게 물어봐 주세요.

피부에 부드럽게
챙겨 가는 오일이 여러 종류인데 무향 오일도 그중에 있고, 양은 원하시는 만큼 정해요. 오일 양이 적당한지 중간중간 가볍게 확인하고 원하시는 대로 양을 더하거나 줄여요. 받다가 향이 조금이라도 거슬리게 다가오면 망설이지 말고 그때 일러 주세요.
얼굴 가까이에 오일이 번지는 게 부담스러우시면 일러 주세요, 그 부분은 조심스럽게 비켜 갈게요. 전신 마사지를 검색해 보셨다면 오일 향이 진하지는 않을지 걱정되실 수 있는데, 대개 은은하게 퍼지는 정도예요.
관리 내내 은은하게 감도는 향은 쉬는 흐름을 깨뜨리지 않을 만큼 가볍게 남아요.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이 근처에서 쉬어 가고 싶으시다면 먼저 문자 버튼으로 원하시는 날을 한 줄로 남겨 주세요. 마음에 걸리는 점이 살짝이라도 남아 있다면 약속을 정하기 전에 꼭 짚어 보시고 편하게 결정하세요.
물어보실 때 어려운 순서는 없으니까 생각나는 대로 문자 주시면 그걸 보고 이어서 여쭤볼게요.
소리 내 묻기보다 글로 묻는 게 더 수월할 때가 있어서 궁금한 건 문자 버튼으로 편하게 받고 있어요.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네 단계면 충분해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맡고,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아요.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요.
세게 받길 원하는 날이 있는가 하면 가볍게 넘기고 싶은 때도 있어서 관리사는 받으실 때마다 처음처럼 물어봐요.
부탁하기가 쑥스러우시다면 「조금만 더 살살」처럼 편하게 던져 주셔도 관리사가 바로 알아듣고 맞춰요.
이 근처로 찾아뵙는 관리사도 머무시는 곳의 고요함을 흐트러뜨리지 않게 조심스럽게 머물러요.

천천히 살펴 가요
전신 마사지는 어느 한 곳보다 온몸을 두루 살피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부르는 말이 달라도 온몸을 두루 살펴 가는 건 그대로이고 순서와 속도는 말씀하시는 쪽에 맞춰 차근차근 잡아 가요. 이런 관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헷갈리신다면 차근차근 짚어 드릴 테니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손님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필요한 수건도 챙겨 가요.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고,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것으로 써요. 등에 힘이 잔뜩 들어간 채로 이 근처에서 하루를 보내셨다면, 가만히 누워 그걸 천천히 덜어 보세요.
이 근처에서 지친 몸을 이끌고 어디로 나서지 않아도 누운 자리에서 느긋하게 기대어 쉬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오래 앉아 있던 몸은 여기저기 묵직하게 느껴지곤 하니 그날 상태를 먼저 여쭤 보고 살펴 드려요.
요즘 어깨가 계속 뻐근하셨다면 계신 곳에서 가만히 누워 숨 돌려 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