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 지키는 약속
편하게 받으시도록
- 손대지 말아 달라는 곳은 하지 않아요
- 말씀 없이 세기를 올리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굳이 말을 걸지 않아요
- 홍보 목적으로 먼저 연락하지 않아요
- 미리 준비할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무거운 몸을 이끌고 멀리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인천 남동구 어디라도 계신 곳으로 가서 천천히 돌봐 드려요. 받으실 수 있는 때는 문자나 버튼으로 상담하실 때 자세히 안내해 드리니 바라시는 때부터 짧게 말씀해 주세요.

편하게 받으시도록

익숙한 자리에서
아로마 마사지는 향을 뜻하는 말에서 온 이름이라 향 오일을 써서 온몸을 부드럽게 다루는 관리를 떠올리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이름이 무엇이든 전신을 기본으로 살펴 가는 건 그대로이고 손길의 세기는 말씀하시는 쪽에 따라 그때그때 잡아 가요.
이번에 아로마 마사지를 받아 보려니 고민된다면 원하시는 세기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레지던스든 사무실이든 원룸이든 계신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오일과 용품을 챙겨 가고, 필요한 수건도 가져가요. 손대기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부터 하고, 손님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것으로 써요. 내 공간에선 낯선 소리가 훨씬 덜 신경 쓰여서 가만히 누워 있기가 한결 편해요. 지내시는 곳까지 찾아가는 수고는 저희가 맡으니 손님께선 그저 기다리시면 충분해요.
이 근처에서 그동안 가게를 찾아가 받으셨다면 이번만큼은 지내시는 곳에서 누워 받아 보세요. 이런 관리를 찾아보다가 나가기가 망설여졌다면 지내시는 곳에서 받는 방법도 있어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와요.
누워 계시기만 해도 관리사가 움직임을 읽어 가며 조심스럽게 흐름을 잡지만 원하는 게 있으시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혹시 중간에 물 한 모금 드시고 싶으시면 망설이지 말고 말씀해 주세요, 담당 관리사가 손을 쉬었다가 흐름을 이어 가요.
이 근처에서 뵙는 관리사가 어렵게 느껴지셔도 짧게 원하시는 세기를 전해 주시면 차근차근 살펴 드려요.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네 단계면 충분해요

양은 말씀대로
얼마나 바를지는 말씀대로 조절하고, 쓰는 오일은 몇 가지를 갖춰 두는데 호호바 오일과 무향 오일도 그 가운데 있어요. 미끄러운 느낌이 부담되시는 분은 먼저 말씀해 주시면 처음부터 바르는 양을 줄여서 맞춰요.
이 근처에서 처음 받으시는 분이라면 향이 궁금하실 수 있으니 시작 전에 짧게 말씀해 주세요.
보통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편이라 진한 냄새를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오일 양을 넉넉히 좋아하시는 분도, 아주 적게 원하시는 분도 계셔서 누우시기 전에 꼭 물어봐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셨다면 향이 어떨지 궁금하실 텐데, 보통 은은하게 퍼지는 정도예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