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쉼 안내
나무 빗 그림수건이 담긴 라탄 바구니 그림로즈마리 가지 두 개 그림달과 구름 그림

포천 방문 마사지, 지친 날엔 나서지 말고 누워서 쉬어 가요

무거운 몸을 끌고 밖으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라도 받으실 곳으로 가서 차분히 살펴 드려요. 요일과 상관없이 24시간 쉬는 날 없이 맞춰 드리니 바라시는 때를 정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01빗방울 세 개 그림

쉬어 가는 시간

누워서 쉬는 시간

몸 상태는 때마다 달라지기 마련이라 지난번과 같은 세기라도 이번에 새로 물어보고 맞춰요.

등이 뻐근하게 느껴지는 날엔 손의 힘을 처음에 묻고 말씀대로 차근차근 짚어요.

02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

자주 받는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대화해야 해요?
조용히 쉬고 싶다고 미리 말씀해 주시면 마칠 때까지 말수를 아껴 이어 가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면 그것도 괜찮아요.
세기가 걱정돼요?
첫 손길은 살살 하고 받으시는 동안 원하시는 대로 맞추니, 「목은 살살 해 주세요」처럼 바라는 점도 편하게 건네셔도 돼요.
잠들어도 되나요?
깜빡 주무셔도 괜찮으니 마음 놓고 눈을 감고 계시면 다 끝나갈 때 조용히 깨워 드릴게요.
얼마나 걸려요?
어느 코스든 시간은 60분, 90분, 120분 중에서 편하신 대로 정하시면 되고, 처음 받으신다면 가장 짧은 것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셔도 괜찮아요.
03알로에 화분 그림

마친 뒤에는

그대로 쉬어 가세요

손이며 용품은 소독을 마치고,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써요. 쓰실 수건도 가져가고, 오일과 용품은 들고 가요.

관리 뒤의 노곤함을 마음껏 누리며 그 자리에서 눈을 붙이셔도 돼요. 마친 뒤엔 살살 손목을 털어 보거나 발끝을 당기는 정도로 온몸을 움직여 보세요.

서두를 것 없이 마친 뒤의 시간은 한 박자 천천히 보내셔도 괜찮아요.

05둥근 나무 한 그루 그림

포천 코스 안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06스포이트 달린 작은 앰플병 그림

포천 쓰는 오일

양은 말씀대로

세 코스는 전부 오일과 함께 이어 가니까 발랐을 때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편하게 알려 주세요. 오일을 얼마나 쓸지는 처음에 가볍게 여쭤보고 받으시는 동안에도 편하신 대로 더하거나 줄여요.

얼굴 가까이에 오일이 남는 게 싫으시면 일러 주세요, 그 부분은 아주 적게 쓸게요.

이 근처에서 처음 받으시는 분이라면 오일 감촉이 걱정되실 수 있으니 누우시기 전에 편하게 알려 주세요.

손이 살결 위에서 걸리지 않고 가볍게 흐르도록 오일을 적당히 발라 가요.

바르는 양을 듬뿍 원하시는 분도, 되도록 조금 원하시는 분도 계셔서 시작 전에 꼭 물어봐요.

07허브 화분 세 개 나란히 그림

이런 날 떠올려 보세요

이런 분께 잘 맞아요

방문 마사지는 흔히 익숙한 내 방에서 그대로 받는 관리를 이르는 말로 많이 쓰여요.

같은 말로 불려도 받는 분마다 손길의 세기가 제법 다를 수 있어서 시작 전에 바라는 점을 여쭤봐요. 이번에 방문 마사지를 받아 보려니 걱정된다면 원하시는 세기부터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이 근처에서 아침부터 사람을 많이 만난 날이라면 조용히 눈 감고 쉬는 쪽을 골라 보세요. 밀린 일로 며칠 몸을 많이 쓴 분께 온몸을 차분히 살피는 이런 쉼이 잘 맞아요. 혼자서 박스를 몇 개 들어 옮긴 날엔 그 어느 때보다 전신을 천천히 돌보는 이런 손길이 잘 어울려요.

08허브티 유리컵 그림

포천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교육을 마친 관리사
교육받은 관리사

경력 있는 관리사가 맡고,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어요.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고,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 드려요.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가 있으면 관리사가 편히 기대시도록 조용히 말을 건네고 세기를 덜어요.

09유칼립투스 가지 하나 그림

받으실 곳 안내

머무시는 곳에서

예를 들어 레지던스, 빌라, 펜션이나 숙소에 머무셔도 그대로 쉬어 가시면 돼요. 포천에서 어디 계신지만 말씀해 주시면 어디라도 마다하지 않고 그쪽으로 가요.

낯을 가리는 분도 평소 머무는 곳에서 누리는 쉼이라 마지막까지 어색할 틈이 드물어요. 낯선 곳에선 옷을 갈아입느라 손이 많이 가지만, 계신 곳에선 그럴 일이 거의 없어요.

계신 곳의 아늑함 위에 차분한 손길을 그대로 보태는 관리예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다가 나가기가 번거로웠다면 지내시는 곳에서 받는 방식도 있어요.

10둥근 조약돌 쌓은 돌탑 그림

손님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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